(이 기사는 29일 10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9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지난 28일 현재 은행권 지준상황은 당일 4661억원 부족, 적수 12조9144억원 잉여를 각각 나타냈다.
전일은 통안증권 6600억원 발행과 재정자금 9000억원 가량이 유입됐다.
오늘은 특별한 자금 유출입 유인이 없는 가운데 한은 RP 2조원 만기에 대한 재규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자금시장 관계자는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자금 잉여는 지속될 것 같다"며 "다음주 세수납입, 재정자금 유입 등을 감안해 실시한 한은 RP 재규제 규모가 관심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