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품이 자체 개발한 연골조직 증식식약은 관절강내 손상 된 연골세포를 증생시켜 관절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약물이다.
(이 기사는 28일 14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003년도에 개발을 완료한 연골조직 증식신약의 경우 본격적인 전임상과 본임상에 앞서 1년간 효력테스트를 통해 검증과정을 거쳤다"며 "이후 전임상에 돌입해 올초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독성시험 결과 대상동물에서 독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올 2월 연골조직 증식신약의 본임상인 1, 2, 3상을 모두 식약청에 신청해 현재 승인여부를 기다리고 있다"며 "빠르면 내달 중으로 식약청에서 연골조직 증식신약의 본임상 승인여부가 결정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이번 연골조직 증식식약은 이미 해외 유명 학술저널에서도 표지에 실릴 정도로 입증이 된 신약"이라며 "더욱이 기존 치료법인 수술치료법과 약물치료법과 비교해도 환자부담이나 비용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