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디바이스 관계자는 "이번 시추작업은 이미 발견된 고생대 중기에 해당하는 데본기 사암층의 분포뿐만 아니라 그 하부의 사암 저류층에서 석유가 부존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돼 1500M까지 시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유망부존지역의 지표지화학조사에 대한 결과도 9월쯤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 하반기에는 실질적인 원유생산과 함께 가채매장량도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소스노골스크 필드의 현재 추정가채매장량은 약 1억 배럴로 알려져 있다.
이 지역은 우랄산맥의 서쪽지대인 티만페초라 분지에 속해 있으며 석유집적구조가 많이 분포하는 고생대 말기의 데본기 사암층이 부존하는 지역으로 전세계적으로 기대치가 높은 지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