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GD마크는 기능과 품질, 사용의 편리성 및 소재의 안전성 등을 심사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디자인 인증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이 처녀 출전이었음에도 불구, 조경 및 외부 환경 디자인, 인테리어디자인, 공동 및 개인 주택 설비 등의 고른 분야에 걸친 수상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동안 주로 개별적인 디자인에만 주어지던 GD마크가 아파트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게 되면서 토털 디자인으로서 아파트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