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은행 부총재, ‘위안화 절상속도가 너무 빨라서는 안돼’ 언급
o 우샤오링 중국인민은행 부총재는 6.21일 아시아금융위기 10주년 포럼에서 위안화 환율정책의 기본방향은 환율결정 매커니즘의 유연성을 확대해나가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절상속도가 너무 빨라서는 안된다고 언급
― 중국경제의 문제는 고저축률, 고투자 및 저소비로 인해 조성된 경제구조의 불균형 문제로 단순히 환율로 해결할 수는 없으며, 중국정부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재정세수정책을 통한소비 진작과 수출억제 및 자본유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중국경제는 현재 전환과정 중에 있으므로 세계는 인내심을 갖고 중국정부의 이러한 결정과 시장화 노력을 신뢰하여야 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