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1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이 없고 계약자체에 대한 확인이 영업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확정해서 말하기 힘들다"며 "신규계약이 체결되면 공시를 통해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홈캐스트는 세톱박스 매출이 전체 90%를 차지하는 세톱박스 전문업체다.
현재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하였던 저가제품인 FTA, CI의 매출비중을 낮추고, HD, IP, PVR 및 하이브리드 셋톱박스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을 늘리는 등 전폭적인 영업구조에 대한 혁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