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4451억엔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던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것이다.
수출이 6조5651억엔으로 전년대비 15.1% 증가한 가운데 수입은 6조1755억엔으로 15.5% 늘었다.
대아시아 흑자는 5344억엔으로 전년대비 22.6%나 늘어났지만, 대미 흑자는 5437억엔으로 전년대비 12.9% 감소했다. 대서유럽 무역흑자가 2341억엔으로 20.1% 증가한 가운데, 대독일 무역수지는 8억엔 적자를 기록해 전년동월대비 79.4% 급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