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3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VGX인터 회사 관계자는 20일 "현재까지 진행된 내용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다만 신약개발과 제품생산을 위해 제약사 인수나 설립을 검토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VGX인터의 모회사인 미국 VGX파마수티컬스사는 지난해 12월 매출 500억 원 규모의 국내 중소제약사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VGX인터는 지난 1분기중 매출액 24억 원에 영업손실 8억원을 기록했으나 매도가능증권 처분이익의 발생해 당기순이익은 5억원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회사관계자는 "올해 사업계획은 신약개발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당뇨치료제와 위암치료제 등의 임상실험 진행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