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럽경제연구센터(ZEW)는 6월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가 전월대비 3.7포인트 하락한 20.3을 기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29로 지수가 개선될 것을 기대하던 시장의 기대와는 정반대 양상이다.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의 역사적 평균치는 33.0이다.
현재 경제 상황을 평가하는 경기평가지수는 0.7포인트 개선된 88.7을 기록하는 등 현 경제여건에 대한 평가는 좋게 나왔다.
지표가 발표되기 전 1.3436달러까지 올랐던 유로/달러는 1.3389달러까지 급반락했다. 166.10엔까지 상승했던 유로/엔도 165.60엔 대로 하락했다.
한편 6월 유로존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3.3포인트 내린 19포인트를 기록했으며, 경기평가지수는 4.2포인트 오른 86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