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에 따르면 휴온스는 18일 11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14.80% 급등, 상한가인 1만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휴온스의 급등 배경은 직접적으로는 실적기대감과 성장성이다. 휴온스는 웰빙의약품 전문회사로 비만치료제, 태반주사제, 국소마취제 등 수익성이 높은 전문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웰빙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휴온스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4월에는 비만치료제인 '살사라진'을 출시, 두 달 만에 십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회사측은 올 해 매출액 607억 원에 영업이익 145억 원, 순이익 11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휴온스는 성균관대와 공동으로 이산화탄소 저감기술을 확보, 올 7월 산자부 탄소펀드 조성시 수혜주로도 부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