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후 9시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농협중앙회 김종혁 차장
: 3년국고채 5.20-5.30%, 5년국고채 5.30-5.40%
추세는 상승추세인데 단기고점에 따른 저가매수는 좀 있는 것 같다. 6월물은 만기가 얼마남지 않아 매수플레이가 좀 있었다. 아직은 기술적 반락 이상의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다. 이번주는 상하 큰폭의 움직임은 없을 듯하다. 미국 소비자물가에 따라 미 국채수익률이 다소 변동할 수 있어 변동성은 어느정도 열려있지만 박스권으로 보고 싶다. 변동성이 크지는 않을 것 같다.
▶ 도이치은행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5.22-5.33%, 5년국고채 5.30-5.42%
전체적으로 지난주 변동성이 컸다. 선물만기가 이틀 남았다. 포지션이 많지 않아 큰 영향은 없을 것이다. 주말 중국 금리 인상하면 액쿼리에 영향을 주고 주식이 조정을 받는다는 논리가 있다. 미국시장에 주는 영향이 이번주 국내시장에 영향을 줄 것 같다. 10년입찰은 무난하게 될 것 같다. 크게 국채선물 107.00-107.50 레인지로 보는 시각이 있다. 중국이벤트와 미국지표 반영하면 이번주 쉬어가는 장세가 될 것이다.
▶ 대구은행 서문선 차장
: 3년국고채 5.18-5.38% 5년국고채 5.20-5.45%
이번주도 변동성은 여전 할 것 같다. 주식, 외환 등 글로벌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이에 따른 채권시장의 변동성도 클 것으로 보인다. 금리는 상하단을 다 열어 놔야 할 것 같다. 여전히 글로벌 긴축에 따른 금리상승기조가 유효하다는 시장인식과 단기 급등에 따른 저가매수가 팽팽할 것으로 보여진다. 국내외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여진다. 일단 월화 입찰이 중요할 것이다. 그동안에 다소 여유로웠던 자금 사정도 어떻게 변할지 관심있다. 입찰이 무사히 끝나고 주식 쪽 조정이 조금 있다면 추가 강세시도 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월말경제 지표가 기다리고 있어 강세시도 가능하더라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 산은자산운용 김만수 수석운용역
: 3년국고채 5.20-5.35%, 5년국고채 5.30-5.45%
주말 발표되는 미 CPI에 따른 미국 금리 변동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장중 변동성은 있을 거라 예상되나 이번 달 말에 발표될 산업활동 결과를 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당장 다음 주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 본다. 좋게 나오면 다음 달 금통위에서 콜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다음 주 변수는 이번 주와 마찬가지로 오럴리스크를 꼽을 수 있다. 정부나 한은의 예측자료, 과잉 유동성에 대한 판단이 꾸준히 나올 것이며 이에 따른 시장 변동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