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6.9%, 26.7% 증가가 예상된다”며 “2009년 상반기까지 착공 예정된 대규모 개발사업은 총 2조4000억원으로 사업 본격화에 따른 매출 총이익만 4861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대림산업의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46.6% 상향 조정한 172,800원을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투자포인트는 해외 플랜트 수주 호조와 국내 대규모 개발사업 본격화에 따른 실적개선. 회사는 2009년까지 연평균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6.3%, 25.7% 증가할 전망. 200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6.9%, 26.7% 증가가 예상됨. 2009년 상반기까지 착공 예정된 대규모 개발사업은 총 2.4조원, 사업 본격화에 따른 매출총이익만 4,861억원에 달할 전망.
-목표주가는 적정 EV/EBITDA와 수주잔고를 감안해 산출한 주당 사업가치에 주당 투자자산가치를 합산함.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는 1) 수주물량 증가를 감안한 실적 추정치 상향, 2) 실적추정치 적용시점을 2008년으로 변경, 3) 주요 대형사(대우건설,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적정 EV/EBITDA(2008년 예상실적 12.7배). 그러나 향후 석유화학 업황 악화 가능성을 감안해 여천NCC 등 지분법 대상a기준, 기준주가 6월 15일) 평균 상승(10.1배 50%)을 높여 주당 투자자산가치를 하향 조정함.a비상장 자회사 가치는 이전 평가시보다 할인율(30%)
-주가는 지난 1개월 상대주가 및 절대주가 상승률이 각각 16.7%, 29.9%를 기록하면서 시장 대비 강한 모습을 나타냄. 이는 전년대비 실적개선과 지금까지 보여준 해외수주 호조(1Q yoy, +672%)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것으로 판단됨. 향후 주가 역시 중동지역 플랜트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과 국내 대규모 개발사업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시장대비 강한 모습이 예상됨. 올해 해외수주는 전년대비 610% 증가한 2.4조원에 달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