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1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인성디지탈이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추는 시점에 상장할 계획"이라며 "올해를 기점으로 향후 2~3년 동안 수익을 점점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민기영 상무는 "꾸준한 수익창출을 통해 회사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시기에 인성디지탈을 상장하는 것이 경영진의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인성디지털은 국내 MS 관련 매출의 34%를 차지하는 회사로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수익이 비교적 높은 편이다.
인성정보는 인성디지털 지분 92%를 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