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최되는 임시주총에서는 이사선임과 감사선임 안건이 상정될 예정으로 현 경영진측과 적대적 M&A를 선언한 경영 컨설팅업체인 JJ C&I와 경영권 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JJ C&I는 지난달 티니아텍 주식 546만7260주(10.05%)를 확보, 적대적 M&A의사를 내비쳤다.
이에 맞서 티니아텍의 최대주주인 에스비텍도 기존 지분율 9.51%(267만9632주)에서 추가로 지분을 확보, 지분율을 23%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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