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4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사업플랜이나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니켈 등 광물자원 개발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며 "향후 구체적인 사업방향이 설정될 경우 회사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검토중인 광물자원사업 외에 대체에너지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며 "신규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향에서 자원개발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GK파워는 바이오에탄올 사업을 추진중인 임젠의 지분 6.7%를 보유, 간접적인 에너지사업에 진출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