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4시 4분 송고된 '솔고바이오, 국내업체 중 중국서 임플란트 최초 생산' 기사 내용 중 솔고바이오는 최근 중국 정부로부터 생산 및 판매 허가가 임박했으나 아직 최종 확정되지는 않은 것으로 재확인 돼 기사를 다음과 같이 정정합니다. 뉴스핌 홈페이지 기사는 수정했으며, 외부송고된 기사는 이 정정기사로 대체함을 알려드립니다. 정보사용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솔고바이오 김일 이사는 11일 '중국 내에서의 임플란트 생산 및 판매 허가설'과 관련, "최근 중국 정부로부터 생산 및 판매 허가 승인이 임박했으나 최종 확정되진 않은 상태"라고 정정했다.
김 이사는 이어 "현재 생산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근시일내에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며 "제도적인 어려움은 없으며 향후 판매망 구축이 최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솔고바이오는 중국 연변지방에 생산기지를 만들어 생산을 시작했으며 우선 동북3성쪽을 중심으로, 이후엔 북경과 상해쪽으로 판매망 구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솔고바이오의 중국 진출은 중국법인인 연변솔고의료기계유한공사를 통해 이뤄지며 중저가 시장을 타깃으로 '메이드 인 차이나'로 출시될 예정이다.
김 이사는 "현재 중국 현지업체와 외국업체들도 많아 경쟁이 치열한 상태"라며 "다만 품질과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솔고바이오는 최근 3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날 오후 2시 현재 주식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69% 오른 1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