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11일 프리미엄 와이드 디자인 '파브 보르도 풀HD LCD TV 스페셜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와이드 컬러 컨트롤 플러스(Wide color control plus) 기술을 채용해 자연의 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해주고,양방향 데이터 방송 수신기능(ACAP-Advanced Common Application Platform)과 어디서나 TV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전동벽걸이(오토 월 마운트) 지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윤부근 부사장은 "평판TV 시장이 풀 HD화, 대형화 하면서 소비자들의 니즈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 만족을 위해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함으로써 세계 LCD TV 1위 자리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보르도 풀HD LCD TV는 英 AV 잡지'WHAT HIFI SOUND AND VISION'와 美 온라인 IT매체 'CNET.COM' 등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