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0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비아이이엠티 관계자는 "대규모 반도체 부품 수출에 대해서는 특별히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올해 처음 일본 쪽에도 자사브랜드로 진출하는 등, 해외 영업실적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비아이이엠티는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1.5배 늘어난 600억 원, 순이익은 3.5배 증가한 50억 원 수준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실적에 대해서는 "지난 해 영업이익률 3%선이었는데 올 1/4분기에는 내부적으로 12%까지 기록하고 있어 충분히 가능"하다며, "지난 해 반도체장비업계는 최악의 상황이었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주된 개선요인으로 "지난해 내부적으로 진행한 개발비용 및 납기외주 등 원가절감 조치들의 개선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지난 해 신제품 및 기술 개발 성공한 부분들이 매출에 반영되고 있어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