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그동안 부진했던 소비와 투자가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고, 기업의 체감경기 역시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업종별로는 조선 조립금속 철강 등의 고용은 증가쪽으로, 섬유 의복 전자/반도체 등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규모별로는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이, 수출기업보다는 내수기업의 고용이 좋아질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기업들은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비정규직법’의 영향으로 인건비 증가, 인력 아웃소싱 증가, 파견인력 운용 제약, 차별금지에 따른 경영리스크 증대, 전문인력 운영 제약 등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고용전망지수(EPI)는 기업 고용 전망을 조사ㆍ수치화한 것으로 0~200 사이로 표시 되며,100을 넘으면 이번 분기 고용이 전 분기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음을 의미하며, 100 미만이면 그 반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