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후 14시 0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재무구조와 실적면에서 상장을 하고 싶어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향후 실적이 좋아지면 상장시킬 수도 있겠지만 지금으로선 어렵다"고 전했다.
메디팜은 조아제약이 58.8%의 지분을 갖고 있는 자회사로 현재까지 적자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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