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1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터보테크는 최근 매연저감장치 사업 진출과 맞물려 기술력을 보유한 템스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은 상태다.
특히 그는 "터보테크가 약 지분 20%를 보유한 엔비스타네트웍스와 템스간 상호출자를 통해 전략적 제휴관계를 더욱 다지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엔비스타네트웍스는 장흥순 전 터보테크 대표이사가 회장으로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템스에서 엔비스타네트웍스의 지분을 일정부분 취득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기에 맞춰 엔비스타네트웍스도 템스에 출자하는 방안을 통해 매연저감장치 사업관계를 돈독히 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계연은 지난 7일 자체 개발한 매연여과장치 재생용 플라즈마 버너기술을 템스와 HK-MnS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