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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 금통위 경계감 속에 적정금리를 모색하는 과정이 주목됨.
- 지속되는 증시 강세 속에 정책 당국의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 기관 보고서에서의 낙관적 경기전망 그리고 금통위 경계감에 따른 외국인 매수세 소멸 등의 여파로, 금리는 연중 최고치를 기록함.
- 현재의 금리 레벨은 02년 가계신용 팽창기에 기록한 실질금리 수준을 넘어서는 것으로, 경기회복 속도에 비추어 다소 가파르게 진행된 면이 없지 않음. 다만 하반기 경제성장률 전망이 상향조정된다면 대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금리 수준 자체의 레벨 업도 가능해 보이는 만큼, 적정금리를 추정하는 작업이 필요함.
- 대내적으로 총재의 콜인상 가능성 언급은 그 자체로 레벨변동을 가져올 수 있고, 대외적으로 본격적인 유동성 확장과 그에 따른 인플레 가속화, 이에 대비한 주요국들의 금리인상은 금리상승 기조를 지지할 것으로 보임.
- 금일은 유동성과 경기에 대한 한은 총재의 판단이 주목되는 가운데,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긴축기조에 따른 美 금리 급등이 국내 금리상승에 탄력을 줄지 여부를 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임.
- 예상 범위 : 107.30 ~ 1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