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국경마을 산페드로데아타카마에서 아르헨티나 살타로 넘어가는 길에 버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다.
소금과 구름의 경계가 모호하다. 우유니 소금사막이 아니라도 곳곳에서 소금사막을 볼 수 있다. 어찌나 건조한지 그나마 있던 소금도 햇볕에 말라 금이 가 있다.
산페드로데아타카마는 세계에서 제일 건조하다는 아타카마 사막이 있는 곳.
2007.4.24 칠레 산페드로데아타카마 인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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