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1시 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KT와 상용서비스 관련 역할, 수익배분 등과 관련해 구체적인 제안은 이뤄졌다"며 "3분기안에 상용화서비스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렌티넷은 지난 2004년 KT와 재미노트 시범서비스를 진행한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다만 회사관계자는 "KT에 내부적인 요인들로 인해 지연된 경우가 있어 특정 시점을 못박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재미노트서비스는 부모가 원하는 시간 만큼 자녀가 온라인상에서 학습지를 푸는 공부를 한 후에만 게임 등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플렌티넷은 유해사이트 차단서비스 전문업체로 기존 서비스에 교육적인 콘텐트를 합쳐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