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9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하지만 현재 조류독감의 기미도 없는 상황에서 인력이나 시간을 낭비하며 미리 해놓고 기다리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 상무는 "타미플루 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곳은 동우신테크가 유일한데 우리는 동우신테크로부터 독점 원료 공급을 받기로 했다"며 "조류독감 기미가 보일 경우 제품 허가 및 출시까지 길어야 6개월 정도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약품과 동우신테크는 '타미플루' 상품화를 공동 추진해 상품화하기로 지난 2005년 12월 합의한 바 있다. 동우신테크는 당시 타미플루 주성분인 '인산오셀타미비르' 시제품 제조를 마치고 식약청에 허가를 신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