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인한 달러화의 강세와 달러/ 엔이 122엔을 돌파함에 따라 엔/원 재정환율이 760원선까지 하락한 영향으로 금일 서울환시에서 달러/ 원은 위쪽으로 방향을 잡은 후 930원 중심의 등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로 하락한 엔/ 원 레벨에 대한 부담으로 달러/ 원에 적극적인 매도포지션을 가져가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판단되기 때문이다.
- 증권거래세 인상 소식 이후 중국증시가 조정을 보이며 아시아 증시의 불안을 고조시키고 있는 점도 달러/원의 상승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930원선 위에서는 수출업체의 네고가 유입될 것으로 보여 달러/ 원의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생각된다.
- 금일 예상 레인지: 927.00 ~ 931.00원 [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