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새롭게 선보인 마루바닥재 'Z:IN 스타일락'은 2년여에 걸친 시장조사를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강한 내오염성, 내충격성 등의 기능성은 물론이고, 나무결 무늬가 고르고 제품간 색상차이가 없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마루바닥재다.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마루의 홈과 날을 끼워 조립하는 비접착 방식의 마루로 시공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에 대한 걱정을 완전히 없앴다.
Z:IN 벨벳은 패브릭 ‘벨벳’(표면에 연한 섬유 털이 치밀하게 심어진 직물)의 느낌을 벽지에 완벽하게 재현해내 눈으로 보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만졌을 때 느껴지는 촉감까지 고려한 신개념 벽지다.
새로운 인쇄공법을 적용해 벨벳 질감을 그대로 재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색상에 있어서도 메탈펄, 컬러펄 등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이번에 출시된 'Z:IN 벨벳'은 복고적인 감성을 모티브로 한 Vintage Classic(빈티지 클래식), 동서양의 대표적 컬러, 문양 등을 적절하게 혼합한 Culture Mix(컬쳐 믹스), 편안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Modern Nature(모던 네이처) 등 세가지 컨셉으로 구성됐다. 질감이 독특하고 디자인이 뛰어나 거실, 침실, 현관입구 등에 색다른 느낌의 포인트 ‘아트월(Art Wall)’을 연출할 수 있다.
HS사업부장 이승우 상무는 “소비자의 니즈가 점차 다양화되고 고급화되고 있어 기능성과 디자인 면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내놓지 않으면 시장에서 도태되기 마련”이라며“Z:IN 스타일락과 Z:IN 벨벳은 소비자의 예술적 감성을 충족시켜줄 고품격 제품으로 시장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화학은 향후에도 통합브랜드 ‘Z:IN’의 위상에 걸맞는 프리미엄급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