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전 11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본격적인 양산체제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2,3차 라인안정화작업이 완료돼 2만매 생산능력을 수반해야 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 공정으로는 시장에서 원하는 규모의 생산이 가능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모스(MOS)공정 비메모리반도체를 2만매 이상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갖추게 될 때 시장에서 원하는 규모의 생산이 가능하고 회사 수익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모스공정 비메모리반도체 분야에서 최근 시장상황이 상당히 호전되고 있다"며 "2,3차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향상시켜 본격적인 양산체제로 가는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