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급락장세를 하루 만에 극복한 시장은 미국 증시 상승 모멘텀이 이어진 데다 주변 여건이 안정되는 등 추가 랠리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당국의 안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계속 투기적 움직임이 지속될 경우 금리인상을 비롯한 추가적인 긴축 조치가 뒤따를 수 있다는 점이 부담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오전 9시 36분 현재(中현지시간) 상하이 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11포인트, 0.29% 오른 4120.89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지수는 장 초반 4148.99까지 1% 가까이 오르기도 했으나 신속하게 상승 폭을 줄이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