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9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관계자는 "다만 최근 주총에서 정관 상 사업목적으로 추가, 자동차 부속품 제조업에 진출하려는 장기 계획은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BNG스틸은 주력 제품인 스텐레스 냉연강판 가격의 급등으로 최대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해 하반기 중 원자재인 니켈 가격의 상승으로 제품가격의 상승이 반영된 결과다.
지난 1분기 2647억 원의 매출을 올려 215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예상 매출액도 지난 해보다 1.4배 가량 늘어, 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실적호전으로 주가는 5월 초 1만 원대 초반에서 2만4000원 대까지 급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