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09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호주하고 뉴질랜드에서 10년 넘게 조림사업을 하고 있지만 이는 기존 가구나 펄프 등의 원료를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며 "항간에서 떠도는 탄소배출권 사업추진 역시 사실도 아니고 연관성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특히 그는 "호주정부나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탄소배출권 사업을 얻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워낙 사업권 절차도 까다롭고 진행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