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우 애널리스트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통해 발생하는 지분법이익은 2009년 22.5억원으로 추정돼 실제 이익 기여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국내외 120개 유명 브랜드 유치로 년 300만명의 고객방문과 1500~20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국내 유통업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향후 추가로 2개 이상의 프리미엄 아울렛이 개장되면서 새로운 성장축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프리미엄 아울렛 개장이 할인점, 백화점, 해외진출에 이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770,000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