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나로텔레콤과 KB국민은행이 체결한 'KB 파트너십 론'은 하나로텔레콤에 납품하는 중소 협력기업에게 필요한 생산자금 등을 은행에서 신용으로 지원하는 대출이다.
이를 통해 하나로텔레콤의 중소 협력기업들은 안정적 자금조달과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아 경영안정화를 강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각종 금리 및 수수료를 우대하여 대출을 지원받게 된다.
하나로텔레콤 최봉길 자금팀장은 "이번 KB국민은행과의 협약 체결이 하나로텔레콤과 중소협력기업간의 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로텔레콤은 중소 기업체와의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연휴 기간에는 결제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 1월 1일부터는 중소기업체 대상 어음제도를 폐지하고 전액 현금결제를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