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1일 9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에이치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영화 완성시 한국내 판권 확보 및 영화 배급을 맡을 예정"이라며, "단순 하청 개념보다는 국내 영화산업의 제작 시스템 수출의 의미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국내 영화 제작 기술력이 뛰어나고 투자 대비 작품의 질이 높아, 일본에서 먼저 제의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작업 방향에 대해서는 일본 직업 배우들을 캐스팅해 일본 스토리로 제작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