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는 용산 전자랜드에 위치한 e-스타디움 경기장에서 인터넷 게임 전문회사인 ㈜넥슨과 제휴하여 ‘현대 BLU멤버스 배 카트라이더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회는 지난 4월19일부터 5월2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먼저 진행한 뒤 최상의 점수를 기록한 32명이 본선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회 우승자는 투스카니 차량을 경품으로 제공받았고, 2위 선수에게는 최신 노트북이, 3위에게는 최신 모바일PC 등이 상품으로 주어졌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부터 모든 신차 구입 고객과 기존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원스톱 차량관리, 포인트 서비스, 통합 멤버십 혜택 등을 제공하는 '블루멤버스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다.
한편 현대차는 블루멤버스 사이트(www.blumembers.com)에서 현대차 보유 고객에게 내달 27일까지 투스카니 카트 쿠폰을 무료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