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0시 0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자산재평가는 세법상 규정에 부합하고 기업이 원해야 재평가를 실시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세법 규정 부합여부는 확인해봐야 겠지만 이와는 별도로 회사에서 자산재평가에 대한 실시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 회사 관계자는 보유부동산과 관련 "보유부동산 중 부평공장은 처분 예정으로 지난 연말부터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부평공장은 업무 외에 가지고 있던 부지로 그동안 임대를 줬었는데 임대가 만기됨에 따라 매각할 계획"이라며 "처분 금액으로 11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평공장 매각금액 활용 방안은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