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4시 0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당초 올 3월말 해외병원과 본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다소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해외 10개 병원이상에서 턴키프로젝트를 검토하고 있어 올 상반기 중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외병원 턴키프로젝트 사업은 해외병원에서 필요한 모든 SW시스템부터 장비 소모품 등에 이르기까지 일괄 공급사업"이라며 "현재 최소 10개 병원이상에서 해외 턴키트로젝트가 검토되고 있고 대부분 중대형병원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현재 CIS(독립국가연합) 지역과 이라크등 중동지역, 인도네시아등 동남아시아에서 턴키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최종 계약시점을 못 박기는 어렵지만 그동한 계속해서 추진했던 만큼 대부분 계약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