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3시 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다만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들기 위한 설비 증설 필요성은 절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코스모화학이 인천지역에 보유한 부동산은 2만3000여평, 공시지가 444억원(2006년 말 기준)이지만 부동산 급등으로 현 시세는 이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신 사업을 하더라도 지금 만들고 있는 이산화티타늄 제품을 응용하는 것이 될 것"이라며 "올 하반기면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즉 최근 수년 간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했지만 울산 공장 건설에 따른 감가상각분이 올 상반기로 마무리 되면서 하반기 실적 호전이 이뤄질 것이란 설명을 곁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