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1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사회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로 최소 1곳 이상과 참여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네트는 현재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특별시 사람들' 과 '마이 파더' 의 성과에 기대를 걸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영화 제작 규모로 볼 때 이번 투자조합이 가시화 될 경우 총 규모는 50억 선 전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네트는 지난 해 영화 '친구' '말아톤'의 제작사인 시네라인-투를 흡수 합병한 바 있으며, 현재 자회사 에이보노를 통해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