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3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줄기세포 연구를 치료목적이 아닌 연구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그런 만큼 특별히 어떤 줄기세포 성과가 나와 브리핑을 할 수준도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회사는 해외임상을 추진하고 있거나 준비중인 관절염치료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관절염치료제의 미국 임상 1상은 돌입한 상태이고 지금 유럽에서 임상2상을 계획하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과학기술부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정재준 전영호 박사 연구팀이 세포사멸촉진 단백질인 Mst1(Mammalian sterile 20-likekinase1)의 단백질상호작용 도메인 SARAH (Salvador/Rassf/Hippo 공통 도메인)의 3차원 구조를 규명, 뇌졸중과 심근경색증 등 세포 사멸 관련질환 치료를 위한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