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상반월 지준마감일인 22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오늘 지준잉여규모는 2-3조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22일 10시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이에따라 한국은행이 1일물 RP매각을 통해 잉여지준을 흡수해야 하는 상황.
어제는 1.5조원을 2일물 RP매각으로 흡수했는데 3.7조원이 몰렸고 낙찰금리는 4.50%로 오랫만에 콜금리 목표수준으로 떨어졌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이번 반월은 잉여로 마감할 것으로 보이고 다음반월이 어떻게 될지는 한은이 다음주 화요일 통안증권 입찰을 얼마나 하느냐에 달려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