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0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스페코는 건설장비 전문업체로 해외지역에 기술을 수출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성원건설의 두바이 재개발 컨소시엄 구성은 아니지만 최근 중동지역 건설붐이 일면서 간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해외에서의 건설장비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중동건설 붐에 기대가 크다"며 "중동지역 건설붐으로 인해 간접적인 수혜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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