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2007년 하반기 산업전망: 제약] 새로운 수익창출 모델에 주목할 시점
▶Summary
- 제약업종에 대한 긍정적 관점 유지함
1) 상반기에는 FTA 체결 및 이와 관련된 제도 변화에 대한 우려로 제약업종의 주가 변동성이 컸으나 이와 관련된 불확실성은 해소되고 있음
2) 하반기 제약업종 매출액 및 영업이익 성장률 각각 17%, 44%로 타 업종보다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3) 상위사를 제외한 제약업종 평균 PER은 13배로 제약업종의 높은 매출액 및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됨. 상위사들은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실적 모멘텀 부각, 연구개발 성과 가시화 및 해외 사업 진출로 프리미엄 부여가 정당화될 전망
- 다만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약가 인하 정책, 의약품의 품질 강화 정책 등이 시행되는 과정에서 업계 구도재편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신약 개발, 해외 진출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 레벨 업이 가능한 기업을 선별할 시점임
▶투자유망종목
- 부광약품: 신약 레보비르에 힘입어 연내 이익 급증 가시화 전망, 레보비르는 2010년 이후 해외 출시 예정이어서 잠재적 가치가 매우 큼
- 동아제약: 현 주가 수준은 동사의 연구개발 능력, 이익 창출 능력을 감안할 때 저평가되어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