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프라임개발 우회 상장은 현재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1일 09시 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 월트디즈니와 제휴 등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는 상황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됐거나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김상일 대표가 이전 월트디즈니 코리아 대표로 있으면 월트디즈니 네트워크를 활용할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 투자유치나 제휴 등에서 구체화된 내용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월트디즈니 채널을 활용한 해외 유통망을 확보해 해외비지니스를 강화할 가능성은 있지만 이또한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방향은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프라임개발 우회상장설과 관련, 그는 "프라임개발의 우회상장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다른 프라임 비상장 계열사가 직접 상장을 추진하는 것은 있어도 프라임엔터를 통해 프라임개발이 우회상장할 가능성은 없다"며 이 같은 입장을 내비쳤다.
한편 김상일 프라임엔터 대표는 모 전문지와 인터뷰에서 미국 월트디즈니와 포괄적인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