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북한·개성공단 상품홍보전'을 산업자원부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참가업체는 북남교역, 백두식품 등 북한업체와 로만손, 성화개성 등 개성공단 입주업체 등 총 13개 업체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현장 할인판매와 시식행사도 병행, 진행될 예정이다.
무역협회는 "북한상품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개성공단 입주업체의 생산품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전시회 참가업체 현황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