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4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대화제약은 정부 5 년과제로 지난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입으로 먹는 항암제 '파크리탁셀(DHP107)'의 전임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DHP107'은 유방암과 자궁암, 폐암 등의 암세포를 입으로 먹는 알약으로, 기존 주사치료나 방사선 치료와 달리 부작용과 환자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지원 과제로 추진됐다.
이 관계자는 "정부지원으로 5년간 연구끝에 경구용 항암제 개발과 전임상을 마친 상태"라며 "빠르면 1~2개월 내에 식약청에 임상 1상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병원을 현재 물색하고 있으며 임상1상 신청서를 접수받은 식약청에서 승인이 떨어지면 바로 임상1상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