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3월 제3차산업활동지수(서비스업지수)가 전월대비 2.2% 하락한 108.3을 기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지수는 지난 1월 109.6으로 0.4% 상승한 뒤 2월에도 110.7로 1.0% 개선되는 등 기대를 모았으나 3월에 급격히 하락, 지난 2006년 3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 도소매, 서비스업, 의료복지, 운송, 금융보험, 복합서비스, 부동산, 음식숙박업종이 각각 하락한 반면 전기가스, 광열수도, 학습지원업종이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