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엔터는 17일 오는 6월 임시주총을 통해 사업목적에 자원개발사업을 추가하고 모기업인 프라임그룹 계열사들과 연계해 자원개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프라임엔터는 그룹과 그룹 계열사들이 이미 진출해 있는 카자흐스탄 등을 중심으로 한 중앙아시아 지역 및 세계 각지의 개발과 건설 관련 네트워크와 기술을 바탕으로, 비철금속 광산 및 유전 등의 자원개발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미 러시아 및 카자흐스탄 등의 유전개발권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협의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프라임엔터는 주력사업인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지난 2월 진출을 선언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있는 시행사업 외에 자원개발까지 향후 세 가지 분야에 걸쳐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