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4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이어 "우리가 원해서 한 것이 아닌 계열사인 천지산업쪽에서 필요에 따라 유상감자를 한 것이기 때문에 미처 자금활용에 대해선 검토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지분 처분을 통해 유입될 자금은 155억5200만원으로 오는 6월 말경 입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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