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4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까지 블리자드로부터 차기작의 가계약체결 내용을 통보 받은 사실이 없다"며 "더욱이 지금 당장 블리자드와 차기작 가계약 체결여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단 블리자드와 차기작 가계약체결설은 아직까지는 루머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관계자는 "블리자드 주최로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을 앞둔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 블리자드와 차기작 계약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